요한복음 2장 | 성전 청결사건을 먼저 기록한 이유

요한복음 2장 요약

성전 청결사건을 먼저 기록한 이유

1-11절:예수에 대한 순종은 물을 포도주로 만든다

1-2절:갈릴리에 들어간 지 사흘되던 날,갈릴리 가나 혼인잔치에 예수와 제자들이 초청됨
3절: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잔치에 포도주가 떨어졌다 함
4절:저와 무슨 상관입니까? 제 때는 아직 이르지 못했습니다
5절:예수 모친이 하인들에게 무슨 말씀을 하든지 그대로 하라고 함
6-8절:예수께서 돌항아리 6개에 물을 채우라 한 후에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 함
9-10절:연회장은 포도주를 맛보고 어디서 났는지 모르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연회장이 신랑을 불러 말하길 사람마다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는데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도다
11절:예수께서 이 처음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니 제자들이 그를 믿더라

12-22절:예수께서 예루살렘 성전을 청결케 하심

12절:그 후에 예수께서 어머니와 형제,제자들과 함께 가버나움으로 내려가 여러 날 머물지 않음
13절:유월절이 가까워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 감
14절:성전 안에서 소,양,비둘기 파는 자들,환전상들을 봄
15절:노끈으로 채찍을 만들어 한판 뒤집기를 하심
16절:비둘기 파는 사람들에게 내 아버지 집으로 장사하는 집을 만들지 말라고 하심
17절:제자들은 말씀에 주의 전을 사모하는 열심이 나를 삼키리라 한 것을 기억함
18절:유대인들은 예수께 네가 이런 일을 행하니 무슨 표적을 우리에게 보이겠느냐?
19절:예수께서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삼일만에 일으키리라
20절:유대인들은 46년동안에 지은 성전으로 생각
21절:예수는 성전된 자신의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심

라이트푸트(Lightfoot)박사는 고레스 즉위 제2년에 있었던 스룹바벨의 성전 기공에서부터, 아르탁세케스 제32년에 있었던 준공까지가 꼭 46년이라고 계산하고 있다. 또 헤롯 재위 18년째에 이 성전 건축이 시작되어, 유대인들이 이런 말을 하는 지금까지도 46년이라 한다(메튜헨리 주석)

23-25절:예수는 사람들을 신뢰하지 않음

23절:유월절에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계시니 많은 사람이 그 행하시는 표적을 보고 그 이름을 믿음
24절:하지만 예수는 그의 몸을 저들에게 의탁하지(4100-πιστεύω 믿다,신뢰하다)아니하셨더라
25절:또 친히 사람의 속에 있는 것을 아시므로 사람에 대해 아무 증거도 받으실 필요가 없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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