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7장 | 이방지역에서도 왕성하게 사역하신 예수님

마가복음 7장 요약

이방지역에서도 왕성하게 사역하신 예수님

1-23절: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의 외식

2-3절:제자들이 손 씻지않고 떡을 먹는다고 지적-장로들의 유전 위반
6절:이사야 29:13절 인용-입술로는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8절: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3862-전통,전승)을 지키느니라
10-11절:부모에게 해야 할 것을 하나님에게 고르반(2878-예물)이라고 하면 그만이다(예수님의 사역은 어머니와 가족이 말릴 정도였으니 이런 말을 하는 예수님의 마음은 어땠을까?)
16절:사람 안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다

24-30절:수로보니게 여인의 믿음

24절:예수께서 두로 지경에서 조용히 있을려고 했으나 더러운 귀신들린 어린 딸을 둔 그리스인 수로보니게(수로-시리아,보니게-페니키아) 태생 여자가 소문을 듣고 찾아 옴
27절:예수께서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않다고 반응함
28절:여자가 대답하되 상 아래 개들도 아이들의 부스러기를 먹습니다
29절:이 말을 하였으니 돌아가라 귀신이 네 딸에게서 나갔느니라

31-37절:귀먹고 어눌한 자를 고침

31절:예수님의 동선-두로지경에서 시돈을 지나 데가볼리를 통과해 갈릴리 호수에 이름
32절:사람들이 귀먹고 어눌한 자를 데리고 와
33절:예수께서 그를 따로 데리고 가 손가락을 양 귀에 넣은 후에 침을 뱉고 그의 혀에 손을 댐
34절:하늘을 우러러 탄식하시고 에바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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