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1장 | 예루살렘 입성은 호랑이굴에 들어가는 것

마태복음 21장 요약

예루살렘 입성은 호랑이굴에 들어가는 것

16장:가이사랴 빌립보에서
17장:변화산-높은 산에서
18장:갈릴리 가버나움
19장:갈릴리를 떠나 요단강 건너 유대지경으로
20장:여리고를 떠나 예루살렘으로

1-11절:감람산 벳바게에서 나귀로 입성
벳바게란 무화과의 집이란 뜻으로 예루살렘 동쪽 0.7km, 감람산 남쪽에 위치함

5절:마태는 스가랴 9:9절을 인용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공의로우며 구원을 베풀며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나니 나귀의 작은 것 곧 나귀새끼니라

12-17절: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서 한 일

1.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자를 내어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12절)
2.소경과 저는 자들이 성전에서 예수께 나아오매 고쳐 주시니(14절)
3.아이들이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라고 소리지름(15절)

이 일을 보고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분노함(15절)
그래서 예수는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을 떠나 성 밖 베다니에 머뭄

18-22절:열매없는 무화과나무를 꾸짖음

무화과 나무의 비유는 믿음을 강조한 내용임을 본문을 통해 알 수 있음

21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가 믿음이 있고 의심치 아니하면 이 무화과나무에게 된 이런 일만 할 뿐 아니라 이 산더러 들려 바다에 던지우라 하여도 될 것이요
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23-46절:예수께서 성전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의 오만을 지적함

22-27절: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느냐는 예루살렘 성전 지도자들의 지적에 예수는 요한의 세례가 하늘로서냐 사람에게로서냐 라는 질문으로 대응함

28-33절:아버지가 포도원을 돌보라고 하는 두 아들의 반응
첫째아들(종교 지도자들)-예 가겠습니다 하고는 포도원에 안 감
둘째아들(세리와 창기)-싫습니다 하고는 후에 뉘우치고 포도원에 감
예수께서 세리들과 창기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나라에 들어가리라 함, 요한이 전한 하나님나라 복음을 세리와 창기들이 먼저 믿었다

33-41절:포도원을 세놓고 타국에 간 주인 비유
추수때가 되어 세비 받으려고 농부를 보내었더니
첫째농부는 심히 때리고
둘째농부는 죽이고
셋째농부는 돌로 침
다른 종들을 많이 보내도 때리고,죽이고,돌로 침
주인이 자신의 아들을 보내었으나 포도원밖에 내어쫓아 죽임
그러면 포도원 주인이 올 때 어떻게 하겠느냐?

42-46절: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됨
이 돌위에 떨어지는 자는 깨어지겠고
그 돌이 사람위에 떨어지면 그 사람을 가루로 만들어 버림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예수의 비유가 자신들을 말하는 것임을 알고 예수를 잡고자하나 무리로 인해 잡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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