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1장 | 세례요한의 질문에 대한 예수의 반응

마태복음 11장 요약

세례요한의 질문에 대한 예수의 반응

4절: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말하라
5절: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예수께서 이사야 35장을 생각하며 말한 듯-새 왕국 이스라엘에 임할 축복)

6-14절:세례요한을 바라보는 예수의 시각
7절: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
8절:부드러운 옷 입은 사람
9절:선지자
10절:요한은 사자 곧 메신저
11절:여자가 낳은 자 중 가장 큰 자-하지만 하나님 나라와 비교할 수 없다

12-13절:세례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하나님나라는 침노를 당한다 모든 선지자와 율법의 예언은 요한까지다
(구약은 메시야 대망을 말하기 때문이라면
신약에서 종말론은 새로운 구약이 될 위험성을 내포한다-다미선교회, 바울의 종말론 등)

14절:오리라고 예언한 엘리야가 바로 이 요한을 말한다

16-17절:이 세대는 마치 아이들이 놀이할 때 장송곡 연주를 해도‘아이고 아이고’라고 곡하지 않는 세대이다

18-19절:요한을 향해서는 귀신(1140-다이모니온)이 들렸다 하고 나를 향해서는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3630-술고래, 대주가) 사람이라고 한다

21절:고라신, 벳새다의 회개치 않음을 질책
23절:가버나움에 대한 질책

25-30절:아버지와 아들을 비유로 얘기함(성부와 성자)
1054년 동방정교회와 서방가톨릭이 분리하기 전 ‘필리오케’(그리고 아들로부터)논쟁이 생각 남

28절: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출애굽기의 장막은 안식을 위한 것

“기독교는 예수님이 말씀한 요한까지 기록된 율법과 선지자에 대한 구약을 예수를 통해 조명되지 못할 때 결코 안식을 누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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