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9장 | 예수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

마태복음 9장 요약

1-8절:본동네 가버나움에서 중풍병자를 향해 네 죄사함을 받았다고 말함-서기관들이 참람하다고 말함

9-13절:마태를 부르심, 예수께서 마태의 집에서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함, 이를 본 바리새인들이 예수의 제자들에게 이의를 제기함, 예수께서 병든자에게 의원이 필요하고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함

14-17절:요한의 제자들이 예수께 금식에 대해 이의를 제기함. 바리새인들은 금식하는데 왜 당신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않는가? 예수는 혼인집 신랑을 빼앗길 때 금식해야 할 것이라는 비유로 말함-그리고 생베 조각은 새 옷에, 새 포도주는 새 가죽부대에 담아야 할 것을 강조

18-26절:한 직원(758관헌, 관리, 회당관리인)이 자신의 죽은 딸을 살려달라고 요청함, 가는 도중에 38년된 혈루병 여인이 치료됨, 회당장 집에 가서는 소녀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고 말한 후 소녀의 손을 잡고 일으키심

27-31절:두 소경이 예수를 따라오며 다윗의 자손이여 부름, 그리고 치유함을 받음

32-38절:귀신들려 벙어리된 자를 예수께 데려옴-귀신이 쫓겨나고 벙어리가 말함, 하지만 바리새인들은 예수가 귀신의 왕을 빙자해 귀신을 쫓아낸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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