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20장 | 다윗 왕조의 분열 조짐

사무엘하 20장 요약

다윗 왕조의 분열 조짐

1-2절:세바의 반란
베냐민지파 비그리의 아들 세바가 어수선한 정국 가운데 반란을 일으킴, 반란 이유는 다윗과 나눌 업(5159-기업 상속 재산)이 없다는 것, 온 이스라엘 사람들은 세바를 좇고 유다 사람들은 다윗을 좇음

3절:다윗이 궁에 이르러 후궁 열명을 별실에 가두고 더불어 동침치 아니하니 저희가 죽을때까지 생과부로 있으니라

4-10절:요압이 아마사를 죽임
다윗이 세바의 반란을 진압하도록 아마사에게 3일안에 유다 사람을 소집할 것을 명함, 하지만 아마사가 지체하자 다윗이 급한 마음에 아비새에게 ‘이제 세바가 압살롬보다 우리를 더 해하려 한다’며 저들이 성에 들어가기 전에 공격할 것을 명함

4-10절:
요압과 아비새와 군사들이 예루살렘을 나와 기브온 바위곁에 왔을 때 아마사가 맞으러 옴, 요압은 사촌 아마사에게 형은 평안하뇨 하며 격식을 차린 인사를 하는 체 하면서 자신이 갖고있던 단검으로 아마사의 배를 찔러 죽임(다윗은 아마사를 통해 요압을 견제해 보려 했으나 이를 논치 챈 요압이 아마사를 제거한 듯)


11-13절:요압을 따르라
요압과 아비새가 반란군 세바를 좇음, 요압의 한 소년이 아마사 시체옆에서 다윗과 요압을 위하는 자들은 요압을 따르라고 외침, 아마사의 시체가 피 가운데 뒹굴고 있어 요압의 소년이 밭으로 옮겨 옷을 그 위에 덮어 줌, 사람들이 요압을 따라 세바 진압작전에 가담함

14-22절:세바의 죽음
요압이 이스라엘 모든 지파 가운데 두루 다녀 요압을 따르는 자와 함께 세바가 있는 아벨, 벧마아가를 둘러싸 성벽을헐고자 함, 그 성에 지혜로운 여인 하나가 요압과 대화한 후 성에 있던 세바를 죽이고 머리를 내어 줌으로 전쟁을 면함

23-26절:다윗 왕국의 새 주역들
이스라엘 군대장관-요압 / 그렛과 블렛사람의 장관-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
감역관-아도니람 / 사관-아힐룻의 아들 여호사밧
서기관-스와 / 제사장-사독과 아비아달 / 다윗의 대신-야일사람 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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