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19장 | 다윗 왕의 귀환

사무엘하 19장 요약

다윗 왕의 귀환

1-7절:다윗 왕이 압살롬으로 계속 슬퍼함
다윗이 압살롬의 죽음을 인해 슬프하므로 백성들이 압살롬 군대를 이겼음에도 불구하고 부끄러워 도망하다시피 가만히 성으로 들어감, 이것을 본 요압이 다윗 왕께 어찌 왕을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운 장관들과 신복들을 멸시하냐며 왕께서 이들을 위로하지 않으면 다윗 왕이 젊을 때부터 지금까지 당한 화보다 더 심한 화를 당할 것이라고 말함

8-15절:궁으로 오기 전 다윗의 처신
다윗 왕이 성문에 앉아 있을 때 모든 백성이 왕 앞으로 나옴, 이스라엘 모든 지파 백성들이 서로 다투길 우리가 기름부은 압살롬은 이미 죽었거늘 왜 다윗 왕을 모셔오지 않느냐며 논쟁함, 다윗 왕이 사독과 아비아달 제사장에게 말하길 이스라엘 백성들이 저렇게 왕을 모시려 난리법석인데 골육인 유다 백성들은 뭣하냐고 말함, 다윗은 또 압살롬의 군대장관이었던 아마사에게 자신의 군장이 되어 줄 것을 요청함

16-23절:시므이
다윗이 도망갈 때 경멸했던 시므이가 다윗을 맞음, 시므이가 다윗 왕 앞에서 용서를 구함, 요압의 동생 아비새는 여호와의 기름부음 받은 자를 저주했으니 죽어 마땅하다고 말함, 이에 다윗이 스루야의 아들들아 내가 너희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하면서 시므이를 죽이지 않겠다고 맹세함, 요단을 건너는 자리에는 베냐민 사람 1천명과 사울의 종 시바가 15명의 아들 20명의 종과 함께 있었음

24-30절:므비보셋
사울의 손자 므비보셋이 왕을 맞음, 다윗왕이 돌아올 때까지 수염도 깎지않고 옷도 빨지않고 지냄, 다윗 왕이 왜 자신과 함께 가지 않았느냐고 묻자 므비보셋은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왕과 함께 가려 했으나 종 시바가 저를 속이고 왕께 중상했다고 말함, 다윗이 므비보셋에게 시바와 함께 밭을 나누라고 함, 므비보셋은 다윗 왕이 궁에 돌아온 것만으로도 기뻐다며 모든 땅을 시바가 갖도록 하겠다고 말함

31-39절:80 노장 바르실래
길르앗 사람 바르실래도 로글림에서 요단강까지 내려 옴, 사무엘하 17장에서 다윗이 마하나임 피신 때 북에서 보급품으로 도와 준 로데발과 로글림 지역이 있었는데 로데발은 마길이 로글림은 바르실래가 도움을 줌, 다윗이 바르실래에게 감사하며 예루살렘에 가면 내가 은혜를 갚겠다고 하자 자신은 요단만 건너고 고향으로 가 부모의 묘 곁에 묻히고 싶다고 말함, 그러면서 저에게 베풀 은혜를 다윗 왕의 종인 김함에게 베풀어 달라고 요청함

40-43절:이스라엘과 유다 족속의 이유있는 다툼
왕이 요단강을 건너 길갈로 건너올 때 온 유다백성과 이스라엘 사람 절반이 함께 함, 이스라엘 사람이 유다 족속들에게 왜 왕을 도적질하느냐고 불만제기, 유다 사람도 왕은 우리의 지친이며 우리가 왕으로부터 어떤 물품도 취한 것이 없다함, 이스라엘 사람들은 왜 왕을 모시는 일에 우리와 의논하지 않았느냐고 했지만 유다 사람 목소리가 더 컸다고 기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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