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16장 | 자신에 대한 경멸을 담담히 받아들이는 다윗

사무엘하 16장 요약

자신에 대한 경멸을 담담히 받아들이는 다윗

1-4절:다윗의 피신길에 시바가 먹을 것을 나귀에 잔뜩싣고 옴, 다윗이 네 주인의 손자(므비보셋-개역개정은 아들로 번역)가 어디 있냐고 묻자 시바는 예루살렘에 있다면서 ‘오늘 내 할아버지 사울의 나라를 나에게 다시 돌리려고 이 일이 벌어졌나보다’ 라고 말합니다

사무엘하 9:2-4 사울의 종 하나가 있으니 그 이름은 시바라 왕이 가로되 사울의 집에 남은 사람이 없느냐, 시바가 왕께 고하되 요나단의 아들 하나가 있는데 절뚝발이니이다 시바가 왕에게 고하되 로드발 암미엘의 아들 마길의 집에 있나이다

9-10절: 왕이 사울의 사환 시바를 불러서 이르되 사울과 그 온 집에 속한 것은 내가 다 네 주인의 아들에게 주었노니 너와 네 아들들과 네 종들은 저를 위하여 밭을 갈고 거두어 네 주인의 아들을 공궤하라 시바는 아들이 열다섯이요 종이 스물이라

12절: 므비보셋에게 젊은 아들 하나가 있으니 이름은 미가더라 무릇 시바의 집에 거하는 자들은 므비보셋의 종이 되니라

5-14절:저주(7043-경멸하다 멸시하다)를 당연히 받아들이는 다윗의 위대함
다윗 왕이 바후림에 왔을 때 사울의 집 베냐민 족속 중 게라의 아들 시므이가 계속 저주하며 다윗과 신하들에게 돌을 던짐,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가 가서 죽여버릴까요 하니 다윗이 스루야의 아들들아 내가 너희와 무슨상관이냐? 내 몸에서 난 아들도 나를 죽이려 하거늘 하물며 저 베냐민 사람이 저주한다고 죽이려 하느냐? 저주하게 내버려 두라(저주라는 단어 원문에서 7회 사용)

15-19절:압살롬과 다윗의 친구 후새의 대화
압살롬이 후새를 보고 왜 너의 친구 다윗에게로 가지 않았느냐고 묻자 후새는 여호와와 온 이스라엘의 택한 자를 섬길 것이라 함

20-23절:아히도벨의 두가지 모략

압살롬이 아히도벨에게 모략을 요청하자
1. 궁을 지키게 한 후궁들로 동침해 온 이스라엘로 다윗의 미워하는 바 됨을 홍보할 것을 권유
2. 자신에게 1만2천명의 군사를 택하게 해 다윗을 추격해서 겁주면 다윗 주위의 모든 사람이 도망갈텐데 그때를 틈타 다윗만 죽이겠다고 함(17장에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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