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13장 | 암논과 압살롬을 바라보는 두 시각

사무엘하 13장 요약

암논과 압살롬을 바라보는 두 시각

1-6절:압살롬에게 아름다운 누이 다말이 있음, 다윗의 아들 암논이 다말로 인해 상사병이 남, 암논에게 요나답이란 친구가 있었는데 요나답은 다윗의 형 시므아의 아들임, 하지만 요나답은 매우 영민함(2450-어떤 기술에 아주 능숙함), 요나답은 암논에게 병든체 하다가 다윗이 문병올 때 다말이 직접와서 먹을 것을 좀 만들어 주면 병이 나을 것 같다고 말하라고 조언함

7-14절:다윗이 문병가서 암논의 요구를 허락하고 다말은 암논의 집에서 먹을 것을 만듦, 그리고 다말이 먹을 것을 갖고 왔을때 암논이 다른 사람은 다 내보내고 다말이 직접 먹여 줄 것을 요청하면서 다말을 강간함, 다말은 자신에게 이 괴악한(5039-강간, 근친성교같은 부끄러운 일)일을 행치 말라 함

15-19절:암논이 억지로 동침한 후에 그 미움이 연애할 때보다 더 심하더라, 암논이 자신의 종으로 다말을 쫓아내게 하고 문빗장을 지름, 다말이 재를 무릅쓰고 채색옷을 찢고 손을 머리위에 얹고 울면서 감

20-22절:다말이 그 오라비 압살롬 집에서 처량하게(8074-황폐하게) 지냄, 압살롬은 자신의 누이를 강간한 암논을 미워하였으나(8130-분사형, 증오) 시비간 말하지 않음

23-29절:2년 후에 압살롬에게 복수의 기회가 찾아 옴, 에브라임 곁 바알하솔에서 압살롬의 양들 털을 깎는 행사, 압살롬이 그 양털깎는 행사에 다윗과 그 종들을 초청함, 하지만 다윗은 이를 사양했으나 압살롬이 암논은 꼭 행사에 참석해야 한다고 간청하는 바람에 왕의 모든 아들들이 양털깎는 행사에 참석할 것을 허락함, 이미 압살롬은 자신의 부하들에게 술이 거나하게 취했을 때 암논을 칼로 치라고 명하고 암논을 죽일 때 다른 왕자들은 모두 도망함

30-33절:다윗은 압살롬이 자신의 모든 아들을 죽인줄 알았으나 다윗의 형 시므아의 아들 요나답이 등장해 압살롬이 암논만 죽였다고 보고함

34-39절:압살롬은 그술왕 암미홀의 아들 달매에게로 도망함, 다른 왕자들은 빠져나와 대성통곡하고 다윗과 그 신하들도 심히 통곡함, 압살롬이 그술로 도망한지 3년이 지남,다윗왕의 마음이 이왕에 암논은 죽었으니 다시 돌아올 수 없음을 알고 압살롬을 향한 마음이 간절함(3615-소모되다, 흘러가다, 이행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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