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11장 | 성령의 음성을 무시한 다윗가의 몰락사가 시작됨

사무엘하 11장 요약

-성령의 음성을 무시한 다윗가의 몰락사가 시작됨

1절:다윗이 요압과 그 온 군대로 암몬과 랍바를 공격하도록 보냈으나 자신은 예루살렘에 그대로 있음

2-5절:다윗이 왕궁 지붕위에서 한 여인이 목욕하는 것을 보고 사람을 보내 엘리압의 딸이요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인 정보를 입수함, 다윗이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6942-거룩하다, 깨끗하다)하고 밧세바와 동침함, 밧세바가 잉태함

6-13절:밧세바가 잉태함을 알고 다윗이 그 남편 헷사람 우리야를 불러 밧세바와의 임신을 숨기려 함, 우리야가 끝까지 집에 내려가지 아니하므로 요압을 통해 전쟁 중에 죽은 것처럼 계략을 꾸밈

14-21절:다윗이 편지를 써서 우리야 편으로 요압에게 보냄, 우리야는 자신을 죽이라는 내용도 모르고 그 편지를 요압 장군에게 전달함, 요압은 용사들이 있는 성에 우리야와 함께 싸우다가 자신들이 물러나므로 우리야를 죽게함, 그 내용을 요압이 다윗에게 사자를 보내 보고함

22-25절:사자의 보고를 받은 다윗은 전쟁 중에 이런 일 저런 일 벌어질 수 있으니 걱정말고 성을 함락시키라 함

26-27절:밧세바가 남편 우리야가 죽었음을 듣고 울었더라(5594-죽은자에 대한 슬픔의 표시로 애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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