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21장 | 미결 살인사건, 아내가 둘일 경우, 완악한 자식 처리문제

신명기 21장 요약

미결 살인사건, 아내가 둘일 경우, 완악한 자식 처리문제

1-9절:피살당한 시체를 들에서 발견했는데 살인자가 누구인지 모른다면 장로들과 재판장들은 피살당한 곳에서 제일 가까운 성읍을 측량할 것이요, 그곳에서 제일 가까운 성읍 장로가 멍에메지 않은 암송아지를 취해 흐르는 골짜기 물에 송아지 목을 꺾을 것이요, 레위 자손 제사장들이 그곳으로 와서 판결할 것이라 6절: 피살된 곳에서 제일 가까운 성읍 장로들이 와서 암송아지 위에 손을 씻으며 우리가 이 피를 흘리지 않았으며 우리 눈이 이것을 보지도 않았다고 말할 것이요 여호와께 간구한다면 죄가 사함받을 것이다

10-14절:적과 싸움에서 이겨 포로된 자 가운데 아리따운 여자를 아내로 삼고자 한다면 네 집으로 데려갈 것이요 그 여자는 머리를 밀고 손톱을 깎고 부모를 위해 1개월 동안 애곡할 것이요 그 후에 서로 부부가 될 것이라 하지만 이후에 그 여자를 기뻐하지 아니하면 마음대로 가게하고 돈을 받고 팔지말라 왜냐하면 네가 그를 욕보였기(6031-힘쓰다,괴롭히다,압박하다) 때문이다

15-17절:어떤 사람이 두 아내를 두었는데(전쟁에서 포로된 아리따운 여자인 듯) 한 사람은 사랑을 받고 한 사람은 미움을 받을 경우, 둘다 아들을 낳아 미움받는 자의 소생이 장자이면 17절:반드시 미움받는 자의 아들을 장자로 인정하여 자기 소유에서 두 몫을 줄지니라

18-21절:패역한 아들이 있어 부모가 징책하여도 듣지 아니하거든 부모가 그를 잡아 성문에 있는 장로들에게 데리고 가서 우리의 이 자식이 완악하고 패역하여 우리말을 순종치 않고 방탕하여 술에 잠긴 자라 하면 그 성읍 모든 사람들이 그를 돌로 쳐 죽일지니 이같이 너희 중에서 악을 제할지니라 온 이스라엘이 이를 듣고 두려워하리라

22-23절:만일 사람이 죽을 죄를 범해 그를 죽여 나무위에 달거든 그 시체를 밤새도록 두지말고 당일에 장사하라 이로써 네 여호와께서 주시는 땅을 더럽히지 말라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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