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23장 | 말씀을 받는자는 선지자(발람)와 정치가(다니엘)

민수기 23장 요약

말씀을 받는자는 선지자(발람)와 정치가(다니엘)

발람의 1차예언:1-12절
1절:발람이 모압왕 발락에게 일곱단을 쌓고 수송아지 숫양 일곱을 준비할 것을 당부
3절:발람이 모압왕 발락에게 번제물 곁에 서 있으라 하고 자신은 사태난 산에 감
4-6절:하나님이 발람에게 임함, 발람이 돌아오니 모압왕 발락과 모든 귀족이 번제물 곁에 서서 기다리고 있음
7-10절:발람이 노래를 지어 가로되, 하나님이 저주치 않으신 자를 내 어찌 저주하며 여호와께서 꾸짖지 아니하신 자를 내 어찌 꾸짖으랴, 야곱의 티끌을 뉘 능히 계산하며 이스라엘 4분의1을 뉘 능히 계산할까 나 발람은 의인의 죽음같이 죽기를 원하며 나의 종말이 그와 같기를 원하노라
11절:발락이 발람에게 이르기를 나의 원수를 저주하라고 데려 왔거늘 어찌 축복하느냐?
12절:여호와께서 내 입에 주신 말씀을 내 어찌 말하지 않겠습니까?

발람의 2차예언:13-26절
13절:모압왕 발락이 이스라엘의 끝만 보이는 곳으로 데리고 감
14절:비스가 꼭대기에 올라 일곱 단을 쌓고 일곱 수송아지와 숫양을 드림
15절:첫번처럼 발람이 하나님 만나러 가는동안 번제물 곁에 서 있으라 함
16-17절:여호와께서 발람에게 임한 후 돌아오니 모압왕 발락과 귀족들이 단 곁에 있음

18-24절:발람이 노래를 지어 이르되, 하나님은 헛되이 말하지 않으시니 내가 어찌 그의 축복을 돌이킬 수 있으랴 여호와는 야곱의 허물을 보지 않으시며 이스라엘의 패역을 보지 아니하시도다, 왕을 부르는 소리가 그 중에 있고, 그 힘이 들소와 같도다 야곱을 해할 사술이 없고 이스라엘을 해할 복술이 없도다, 이 백성이 암사자같이 일어나고 수사자같이 움킨것을 먹으며 죽인 피를 마시기 전에는 눕지 아니하리로다
25절: 모압왕 발락이 발람에게 이르길 이스라엘을 저주하지도 축복하지도 말라

27-28절:모압왕 발락이 발람을 광야가 보이는 브올 산꼭대기로 인도함
29-30절:일곱 단을 쌓고 수송아지 숫양 일곱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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