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0장 | 나답과 아비후의 죽음

레위기 10장 요약

나답과 아비후의 죽음

1절:나답과 아비후가 향로(4289)를 가져다가 여호와가 명하지 않은 다른(2114-떠나다, 다른사람, 이방인) 불을 분향함
2절: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음
3절:모세가 아론에게 이르되 “나에게 가까이 하는 자들에게 나의 거룩함을 보여 줄 것이다 모든 사람 앞에서 내가 영광을 받을 것이다”

4절:모세가 아론의 삼촌 웃시엘의 아들 미사엘과 엘사반을 불러 나답과 아비후의 시체를 진 밖으로 옮기게 함
6절:모세가 아론과 엘르아살, 이다말에게 이르되 너희는 머리를 풀거나 옷을 찢지 말아서 죽음을 면하라 오직 이스라엘 온 족속이 여호와의 치신 불로 인해 슬퍼할 것이니라
7절:그들이 모세의 명대로 하니라

9절:여호와께서 아론에게 이르시기를 “너나 네 자손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는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말아 사망을 면하라”
10절:그래야 거룩하고 속된 것,정한 것 부정한 것을 분별하게 될 것이다
*3절 9절로 미루어보건대 나답과 아비후가 술기운으로 분별력이 없었던 것 같기도…

12-15절:모세가 아론과 엘르아살 이다말에게 소제의 남은 것을 먹을 때 단(4196-제단) 곁에서 먹으라 함
16-17절: 모세가 속죄제 드린 염소를 찾은즉 이미 불살랐는지라 모세가 엘르아살과 이다말에게 노하여 가로되 어찌하여 거룩한 곳에서 먹지 않고 불태웠느냐
18절:그 것을(853-지시대명사)내가 명한대로 거룩한 곳에서 먹었어야 했다
19절:아론이 모세에게 이르길 “오늘 엘르아살 이다말이 속죄제와 번제를 드렸어도 나에게 발생했는데 오늘 내가 속죄 고기를 먹었더라면 여호와께서 어찌 선하게 여기셨겠습니까?”
20절:모세가 그 말을 듣고 좋게 여김(3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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