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9장 | 각 사람의 분량대로 축복하였더라

창세기 49장 요약

-야곱이 아들들을 축복함
(28절- 각 사람의 분량대로 축복하였더라)

3-4절:르우벤- 장자나 아버지의 첩 빌하를 간통한 죄(35:22)로 권리 상실,
야곱은 르우벤 호칭을 3인칭을 사용함으로 불쾌감을 표시,장자권은 유다로 옮겨짐
5-7절:시므온과 레위-디나로 인해 세겜인을 대량학살 할 때 앞장서는 잔인성을 보임(34:25)
8-12절:유다-요셉을 죽이려 할 때 팔 것을 제안(37:26-),자신을 베냐민의 담보로 제공(43:9),
요셉앞에서 변호(44:16-34), 홀과 지팡이가 실로가 오시기까지 떠나지 않을 것이다
13절:스불론-레아의 여섯째 아들,
직접 해변에 거주하지는 않았으나 지중해와 갈릴리 바다 사이에 거주함(수 19:10-16)
14-15절:잇사갈-레아의 다섯째 아들,
양의 우리 사이에 꿇어 앉은 건장한 나귀, 짐을 메고 압제 아래서 섬기리로다

16-18절:단-빌하의 첫째 아들,
재판관이란 뜻으로 대표 후손으로 삼손이 20여년동안 이스라엘 사사로 다스림
19절:갓-실바의 첫째 아들,갓 지파의 용감성을 예언, 요단강 동편에서 적들을 물리침(신33:20)
20절:아셀-실바의 둘째 아들, 후에 갈멜산에서 베니게에 이르는 지역을 차지(수 19:2-31)
21절:납달리-라헬의 둘째 아들, 놓인 암사슴처럼 민첩할 것을 예언
22-26절:요셉
27절:베냐민-물어뜯는 이리라, 베냐민의 호전적인 성격을 생생히 묘사한 말이다,
기브아 전투(삿 20:21,25)와 사울에게서 그 성격을 보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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