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5장 | 하나님이 아브람과 언약을 맺음

창세기 15장 요약

-하나님과 아브람의 언약

2절:아브람은 다메섹의 엘리에셀이 자신의 상속자가 될 것으로 생각
4절: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너의 몸에서 난 자가 상속자가 될 것이라고 말함
5절:하나님이 아브람에게 하늘의 별을 보여주며 너의 후손이 이 같을 것이라 함
6절:아브람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를 그의 의로 여겼더라
8절:아브람이 이 땅을 소유로 받을 것을 무엇으로 알리이까? 하나님께 기도
9-10절:3년된 암소 암염소, 숫양, 산비둘기, 집비둘기새끼를 쪼갬
11절:새는 쪼개지 아니했는데 솔개가 새의 사체위에 내림
12절:아브람이 깊은 잠이 들고 흑암과 두려움이 임함
13절:여호와께서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되어 그들을 400년동안 괴롭힐 것이라 함
14절:내가 그 나라를 징벌하고 네 자손은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16절:네 자손은 4대만에 이 땅으로 돌아올 것이라 그 이유는 아직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가득차지 않았다.
17절:해가져서 어두울 때에 타는 횃불이 쪼갠 고기사이로 지나감
18-20절:여호와께서 아브람과 더불어 네 자손에게 땅을 주겠다는 언약을 함

Leave a Comment

Filed under 창세기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