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1장 | 바벨탑 그리고 셈부터 아브람의 계보

창세기 11장 요약

-바벨탑 사건

1절:온 세상의 언어와 말이 하나였더라
2절:동방의 시날 땅에 거주함
4절:하늘에 닿는 탑을 쌓음
5-9절:하나님이 강림하셔서 언어를 혼잡케 함 그곳 이름을 바벨이라 함
בָּבֶל 894 [Bâbel] /1.고유명사 혼란: 바벨론[아시아의 고대 도시], 창10:10, 왕하17:24,20:12, 미4:10. /2.고유명사 [주]바빌로니아와 바벨론 제국을 통칭함.
10-26절:셈으로부터 아브람에 이르는 계보-수명이 점점 줄어 듬
셈(500세)-아르박삿(403)-셀라(403)-에벨(430)-
벨렉(209)-르우(207)-스룩(200)-나홀(119)-데라(205)
26절:데라 칠십세에 아브람, 나홀, 하란을 낳음
27절:하란은 롯의 아비가 됨
28절:아버지 데라가 살아 있을 때 하란이 갈대아 우르에서 먼저 죽음
29절:아브람과 나홀이 결혼함. 아브람-사라, 나홀-밀가(하란의 딸,자매 이스가가 있음)
31절:데라가 갈대아 우르를 떠나 가나안으로 감. 하지만 하란에서 정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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